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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8:02 - 그림글:-)GRIMGLE Grimgle

[치아건강] 칫솔살균기를 사용중입니다. 블랭크 가정용 칫솔 살균기 Plus TM-3900



블랭크 가정용 칫솔 살균기 Plus TM-3900 제품입니다.

 카드사에 있는 상품몰에서 와이프가 조달해 온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최근 치아 건강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치약, 구강세정제에 이어 3번째 제품이 바로 이 칫솔 살균기 입니다.




제품 구성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치약꽂이, 그리고 면도기 샬균부분도 있습니다.(오예~)





뒷면에 접착 부분입니다. 

이걸 붙이고 윗 사진의 그린코크? 인가로 주변을 마감해서 찰싹 달라 붙어 있게합니다.



칫솔 4개와 면도기 하나, 그리고 치약하나를 꽂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V 살균이 되고 적당한 온도로 칫솔들을 말려주네요. 

각 제품들 사이에는 파티션이 나뉘어져 있어 칫솔끼리 닿지 않게 해줍니다.


부디 가족들 치아건강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약 본인이 사용하시는 카드사 포인트가 적당히 차 있어서 포인트 몰에서 뭔가를 구입하신다면

이런 제품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관련해서 찾아봤었는데 칫솔살균기는 제품들이 평준화 되어 있어서 적당히 안전한 제품을 사면

무엇을 사도 용도에는 맞을 거 같았으니까요.


근데...셋째도 일반 칫솔 사용하게 되면 제품을 바꿔야 하겠네요.

하..하하;


그때는 칫솔 5개까지 되는 제품으로 재구입해야겠습니다.



2018.05.20 17:50 - 그림글:-)GRIMGLE Grimgle

[아빠의육아] 세스토 엘레니어 휴대용 유모차 Sesto elenire portable baby carriage






세스토 엘레니어 휴대용 유모차 블랙 에디션

Sesto elenire portable baby carriage Black Edition



아빠가 쓰는 유모차 리뷰



첫째와 둘재를 첫째 때 산 세미 디럭스 유모차만으로 커버했었는데

셋째(!)가 생기니 이건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차 트렁크에 그냥 유모차를 넣으면 다른 것들 넣기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같이 다닐 때도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유모차의 오너 드라이버인 아내의 손목에도 많은 무리가 갔고요.
기존의 유모차가 뒤보기도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뒤보기가 되는 유모차는 조작성에서 앞보기만 되는 유모차보다 좋지 못합니다.

구조자체가 그래서 앞보기를 하고 다녀도 만족스럽지 못하며 뒤보기 시에는 

정말 조작감이 안습입니다.


그래서 가볍고 조작하기 쉬우며 휴대하기 편한 휴대용 유모차를 구입하기로 했고 

여러가지 후보들 중에 고른 것이 바로 이 엘레니어 휴대용 유모차 입니다.

마침 저희가 구입할 때 출시 기념으로 블랙 에디션 제품을 할인해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박스에 고이 담겨 왔습니다.





상자에 꽉 차게 제품구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에디션 제품 구성으로 주는 유모차 가방입니다.

 여행가거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퀴부분을 직접 조립해야 합니다. 대신 교체 가능한 부품이라 닳거나 할 시에 주문해서 

교체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안전벨트 부분에 사용하는 감싸개 입니다.





완전히 접혀 있는 모습입니다. 크기는 등상용 가방정도? 기존의 유모차에 비해 많이 작으며

사용중인 웨건의절반수준입니다. 기내반입가능한 사이즈라 더욱 유용할 듯 합니다.

휴대용 유모차...진즉 살 걸 그랬습니다.




보증서도 잘 동봉되어 왔습니다.



컵 꽂이 파츠 입니다. 간편하게 착탈이 가능합니다.

점보사이즈 컵도 어떻게든 넣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안전바 입니다. 가죽으로 마감되어 있어 고급진 느낌입니다.

조작부분에도 같은 구성인데 감촉도 괜찮습니다.




발싸개 커버 입니다. 겨울이나 바람 부는 날 아이를 따뜻하게 커버해줄 수 있습니다. 






펼쳤을 때의 모습입니다. 발싸개는 부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조작부의 버튼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접고 펼수 있습니다. 

차양막도 길고 차양막 상단에 자석똑딱이식 커버가 있어 밀면서 아이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안정감도 있고 무엇보다 조작감이 너무 좋습니다. 

가끔 5살 둘째도 이용합니다. 등받이 뒤로 젖히면 딱 맞습니다. (잠들었을때 특히 유용함.) 


구입 후 몇 개월간 이곳저곳 다닐 때 매우 유용하게 잘 가지고 다녔습니다.

비포장 도로에서도 우직하게 가지고 다녔는데도 내구성이 괜찮아서 인지 아직까지 별 탈이 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조작성입니다. 

휴대용 유모차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엘레니어 휴대용 유모차도 좋은 선택이 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역시 오래 두고 사용할 제품, 안전하게 사용할 제품은 가성비를 따지지 않아야 할 듯 합니다.

특히 아이들 제품에는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2018.05.20 17:14 - 그림글:-)GRIMGLE Grimgle

[장난감] 킥스쿠터 2종 구입기 | 자이콤 스쿠터ZYCOM Zing Scooter + 바이큐 스쿠터 byeQ Scooter






  자이콤 스쿠터 ZYCOM Zing Scooter + 바이큐 스쿠터 byeQ Scooter 

Kick Scooter | Zycom Zing Scooter + byeQ Scooter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하나씩 가지게 되는 물건 중 하나가 바로 

킥스쿠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명 '킥보드' 라고 불리는 킥스쿠터를 드디어 저의 아이들도 가지게 되었는데

이 녀석들 취향이 취향인지라 결국 각기 다른 회사 제품들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다른 제품들을 구입하게 되었기에 비교리뷰를 올리자고 생각했고


열심히 몇 달 타본 지금 이렇게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 제품모두 괜찮은 내구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7세 아이까지 잘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 제품 하나의 경우 7세에게는 조금 작은 듯 한데 어떤 제품인지는 리뷰를 통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자이콤 : 푸른색 킥스쿠터

바이큐 : 얼룩무늬 스쿠터 


이렇게 숙지하시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첫째가 고른 킥스쿠터, 자이콤 스쿠터 입니다. 
가볍고 조립도 쉽습니다. 저기 콩알처럼 보이는 파란부분을 누르면

 손잡이 봉과 본체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그렇다고 허술해 보이지는 않는 제품입니다.




둘재가 고른 바이큐 킥스쿠터 입니다.

무늬가 있는 고급형을 고르더군요. 
이 제품은 자이콤보다 무게가 조금 더 나갑니다.






비교샷입니다. 

바퀴 크기에서 부터 차이가 납니다.

자이콤(우)의 경우 가벼운대신 바퀴폭이 좁습니다. 가볍고 튼튼하지만 안전감에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이큐(좌)는 바퀴 폭이 넓고 전체적으로 좀 더 튼실하지만 다른 제품들 보다 무게가 좀 더 나갑니다.






전면부 입니다. 자이콤 제품은 플라스틱 재질감이지만 싸보이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라운드형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방향전환도 만족스럽습니다.




바이큐의 경우 방향전환은 괜찮은데 자이콤제품보다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메탈소재지만 전면 디자인에서 마무리가 좀 아쉽습니다. 돌출형 이라서 자이콤에 비해서는 안전성은

조금 떨어져 보입니다. 



브레이크 비교입니다. 둘다 후륜에 브레이크 장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의식하면서 조작하면 오히려 더 사고나기 쉬우니 지도를 잘해 줘야 합니다.

바이큐(상) 제품의 경우 뒷바퀴가 이중으로 되어 있으며 폭이 넓어 안전성이 좋아보입니다.





발판비교입니다.


바이큐(좌)쪽이 훨씬 넓습니다. 

자이콤(우) 의 경우 미끄럼 방지에서 좀 더 신경쓴 모양새 입니다.




밑면 입니다. 

둘 다 비슷하지만 바이큐(좌)보다 자이콤(우) 의 구조가 좀 더 완성도가 있어보입니다.




두 제품 모두 아이들이 타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제품들 입니다. 

조립이 쉬우며 두 제품 모두 차 트렁크에

수납하기 편하게 접히거나 분리가 되는 디자인 입니다.


저희는 첫째가 자이콤을, 둘째가 바이큐를 골랐는데

제가 봤을 때는 둘이 바꿔 탈 때가 더 이상적이었습니다.


 6세미만 이라면 자이콤(블루제품) 쪽 제품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조작하기 쉬우며 가벼워서 탔을 때 부담이 덜합니다. 또 좀 더 아이에게 안전한 디자인입니다.

바퀴 디자인도 안쪽으로 좀 더 기울어 있어 보조바퀴적인 안정감이 있습니다.




6세 이상이라면 바이큐 제품을 추천합니다.
자이콤의 경우 6세에게는 조금 작은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감이 들면 신체에 맞지 않아 

몸이 무리하게 됩니다. 바이큐 제품의 경우 기본크기와 손잡이 높이 조절에 있어서

 6세이상 아이들이 타기에 적합해 보였습니다. 

발판이 넓고 타이어의폭이커서 몸이 커진 아이들에게도 좀 더 안정적인 탑승감을 보였습니다.


(특히 6세 이상이 되면 일부 아이들의 경우 굉장히 빨리 타게 됩니다.

어른이 단순히 빨리 걷거나 어설프게 뛰어서는 따라 잡지 못합니다. 

이 경우 바퀴가 넓으면 안정감이 있어서 노면이 거칠어도 안정성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타보고 고르는 것이겠지만 인터넷 주문이 기본인 세상이기에 저의 리뷰가 

아이들에게 새로 킥스쿠터를 사주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 것 만 사면 쫓아가기 힘들다는 핑계로 어른이 것도 사봅시다!

같이 타고 놀면 아이들과의 추억도 쌓고 나도 재밌습니다.


- 사실 그렇지 않으면 못 쫓아 갑니다. 같이 타야 아이들 안전지도 하기에도 좋습니다.


* 안전한 곳에서 안전하게 탑시다^^